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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을'에 해당되는 글 121

  1. 2019.02.18 처음처럼.. (1)
  2. 2019.02.15 광화문 광장 유감..
  3. 2019.02.14 20대 평직원 여성? (3)
  4. 2019.02.12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 (1)
  5. 2019.02.09 오마이뉴스에 글 쓰기..
  6. 2019.02.01 당장만나, 팟캐
  7. 2019.02.01 도마 선물.. (1)
  8. 2019.01.30 예타면제, 뉴스란 무엇인가?
  9. 2019.01.29 예타 면제.. (1)
  10. 2019.01.29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처음처럼..

2019.02.18 21:38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kbs 백홍종 촬영감독님의 선물. 예쁘기는 엄청 예쁜데, 어디다 써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소주 마실 때에는 처음처럼만 마신다. 자꾸 들여다보면, 소주 마시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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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9 02:30

    비밀댓글입니다

광화문 광장 유감..

2019.02.15 21:33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난 이런 논의를 떠나서, 더 근본적으로 촛불의 정신을 기리는 것이 토건적 발상의 광장 조성인가, 그런 생각이 있다. 그냥 좀 두면 안 되나? 딴 놈이 들어오면 또 뜯어고칠 거다. 광화문 광장이, 진짜 서울시장 장난감이냐? 이젠 그만 좀 하자. 탈근대 시절에, 왠 근대적 대형 광장에, 거기 무슨 정신이 깃든다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82354.html?_fr=mt5

 

 

사설.칼럼칼럼

[크리틱] 광화문광장, 과정이 중요한 이유 / 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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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평직원 여성?

2019.02.14 22:13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아이고, 나도 나이를 처먹었다. 아직 대리 승진하지 않은 20대 평직원 여성을 내가 언제 마지막 만났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내가 알았던 그 또래 여성들은 이제 부장이나 팀장이 되었고, 한 명은 청와대 갔다 온 다음에 언터처블이..

나랑 일하는 에디터들도 어느덧 팀장이나 편집국장급. 기자들은 차장급이나 그 이상급들이 되었고..

잠깐잠깐, 내가 20대 여성 평직원을 언제 마지막 봤지? 막 5~6년 전 기억으로 올라간다. 가만가만, 연예인까지 포함해서 진짜로 대화를 해본 가장 젊은? 된장. 문근영이 가장 어린 것 같다.

내가 가르쳤던 학생들도 어느덧 30줄 넘어가는 것 같고.

아. 직장 민주주의 인터뷰하면서 그 또래 여성들을 만나기는 했는데, 그야말로 일에 관한 얘기만 해서, 그 삶의 특징을 전혀 알 수는 없는.

예전 내 주변에 수두룩하던 20대 이공계 직장 여성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암에 걸려서 그만 둔 친구 한 명을 빼면, 뭐 나름대로 잘 살고들 있는 것 같은데.

갑자기 금방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에 빠졌다. 시간은 흐른다. 다들 나이를 먹는다. 새로운 흐름은 시간을 내서 움직이기 전에는, 알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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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4 23:19

    비밀댓글입니다

  2. 조민영 2019.02.15 00:02 신고

    정말 뭐하고 계실까요 그분들..
    정규직아니면 비정규직하고 계실겁니다.

  3. 2019.02.15 01:28

    비밀댓글입니다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

2019.02.12 22:17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래 저는 생일을 따로 하지는 않는데, 이러거나 저러거나 마음만은 감사하게.

저녁 때 애들 데리고 아내 회식하는 데 데리러 나갔다 오면서.. 정말 오래된 친구가 맥주 한 잔 하고 가라는 걸 차 있다고 뿌리치고 오면서. 된장, 술이나 마셔야겠다.

진빔 한 병 사왔습니다. 역시 기분 낼 때에는 버번이 최고라.

기분 좋을 때 20대에는 J&B를 주로 마셨고, 30대에는 기분 더러운 시절이라 보드카 압솔류트를. 그거 왕창 때려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면 술병이 꼭 링겔병을 닮았다는 생각이. 이걸 마신 건지, 쑤셔넣은 건지.

결혼하고 나서는 뭔가 축하할 일이 있을 때에는 발렌타인과 진빔을 번갈아가면서.

어디 술 사들고 가야할 일에는 늘 진빔을 사가서, 제 주변에서는 어느덧 저를 대표하는 술이 되어버린.

나이 많은 할배들에게 인사치례를 술 선물을 할 때에는 생떼밀리옹을 삽니다 (한국에서는 너무 비싸서 저는 거의 먹어보지도 못한..) 그리고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때에는 진빔을 선물합니다. 보통 진빔은 포장박스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검은색 비닐 봉다리에 덜렁덜렁. 그래도 진짜로 고맙다는 얘기를 해야할 때에는 진빔을 선물하는.

영화 <스파이 게임>에 보면 로버트 레드포드가 cia 요원이라면 12년산 스카치 위로 마셔야 한다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대체적으로는 12년산 위로는 잘 안 가고, 그 주변 혹은 약간 언더에서.. 물론 가끔 기분이 극도로 좋을 때에는 발렌타인 17년산 정도 마실 때도 있지만, 다음 날 결국은 후회하는.

이젠 나이를 먹어서 술도 줄여야 하고, 예전처럼 많이 마시지도 않고, 그렇게 마실 수도 없습니다만.

포도주로는 생떼밀리옹 언더, 위스키로는 발렌타인 12년 언더, 그 정도의 술을 가끔 마시는 기쁨까지 잃고 싶지는 않은.

50, 참 별의별 술을 다 마셔봤습니다. 남들 평생 마실 포도주의 몇 배를 이미 20대에 다 마셔버린.

그래도 진빔 같은 버번이 주는 약간의 달달하면서도 흑설탕 느낌이 나는 뒷맛 정도는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다행히 한국에서 버번은 여전히 싸고, 파는 데도 많고.

제 소비 생활이 대체적으로 버번 정도 수준에 딱 맞추어져 있습니다. 차는 아반떼 스포츠. 슈트는 30대에 입던 입생로랑 같은 외제 브랜드는 이제 다 치웠고, 그냥 국내 브랜드로.

그래서 오늘은 진빔을 마시는 약간의 호사를 부려보기로.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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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3 00:48

    비밀댓글입니다

오마이뉴스에 글 쓰기..

2019.02.09 15:09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오마이뉴스에 글을 쓰기로 했다, 3주 간격으로. 며칠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칸은 "뭘 하자"는 얘기를 축으로 끌고 가보기로. 뭘 하지 말자는 얘기는, 진짜 많이 했었다.

예전 한겨레 타블로이드판에 쓰던 칼럼란 제목이 '명랑 국토부'였다. 타블로이드 없어지면서 그 지면도 사라졌는데, 아마 마지막 글이 건설교통부 이름을 국토부로 바꾸자는 거였던 것 같다.

실제로 명박이 그 글을 받았다. '명랑'은 떼고, 건설부가 국토부가 되었다. 외교부에서 통상기능을 떼서 산업 쪽에다 붙이자고 했었는데, 그건 박근혜가 받았다. 산자부라고 부르던 걸, 그냥 산업부라고 부르고, 좀 더 산업정책 쪽을 강화시키자.. 그것도 박근혜가 받았다.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뭘 하자는 얘기를 하다보면, 가끔은 현실이 그렇게 되기는 한다. 물론 오이에 줄 굿는다고 수박이 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 건.. 이제 문재인 정부가 반환점을 돌게 된다. 이미 반환점을 향해 가는 분위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정부가, 보통 반환점을 돌면 대통령 지지율이 확 빠진다. 그리고 대선 분위기가 슬슬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 때쯤 되면 친인척 비리 같은 게 나오고, 청와대 힘도 빠진다. 슬슬 레임덕 분위기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신규 의제 같은 것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그냥 수렁으로 처박히는 일만 남게 되는.

이게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1년 동안 맞게 될 일의 역사다. 늘 그랬다. 어디로 갈지, 아직은 모른다.

그냥 3주에 한 번, 작은 공약 하나씩 만든다는 생각으로, 뭘 해보자, 이런 얘기들을 좀 써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생각하는 경제의 큰 기조는 <생태요괴전> 할 때 크게 한 번 정리한 적이 있었다..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살기.

내가 본 수많은 한국의 돈만 많은 양아치들은, 넓게 살면서 생각은 정말들 좁게 한다. 지뿐이 몰라..

시멘트와 물질 그리고 에너지에 들어가는 돈을 줄이고,

지식과 문화에 더 많은 돈을 집어넣는.

문화경제학 정리하면서 가졌던 입장이다.

여기에 최근 하나 추가된 것은, 10대에 돈을 넣어라..

부산에서 수소차에 3,500만원인가 준다는 거 보자마자 든 생각이.. 애 태어날 때 그렇게 줘봐라.

시멘트와 자동차에 돈 퍼주는 건 하나도 안 아깝다고 하면서, 사람한테 돈 쓸려면 손이 바들바들..

아직은 변한 게 별로 없다.

변화도, 많이 얘기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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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만나, 팟캐

2019.02.01 10:43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어제 장애개발원에서 진행하는 팟캐 '당장만나' 녹음하고 왔다. 두 시간 가량 녹음했는데, 나는 재밌었다. 보람도 있고. 이건 그냥 지금 공중파 라디오에 편성해서 진행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참, 여기가 알릴레오 녹화하는 스튜디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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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선물..

2019.02.01 09:55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강연한 적이 있다. 원목도마 선물이 왔다. 농업이나 사회적 경제는, 가끔씩은 뭔가 얻어걸리는 게 있다. 돈이 세상을 움직이는 전부는 아니다..

 

http://www.ik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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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01 18:22

    비밀댓글입니다

예타면제, 뉴스란 무엇인가?

2019.01.30 12:04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어제 간만에 100분 토론 한 번 볼까 했다가 한일 초계기, 기분 팍 잡쳐서 채널 그냥 돌려버렸다. 예타면제 때문에 정권의 향방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중요 시점에, 이 무슨 호랑이 담배 먹는 얘기인가 싶었다.

누가 한국 언론에 대한 불만이 없겠냐만은, 사실 예타 건은 좀 그렇다. 이렇게 한다고 진작 작년 하반기에 발표가 다 났다. 연말에 발표하는 올해 경제운용 방향에도 다 나왔다.

의미있는 변화를 원한다면, 사실 그 때 조사도 하고, 분석도 하고, 그렇게 했어야 맞다. 사실 이 문제를 추적한 집단은 한국에서는 경실련이 유일하다 (경실련 만쉐이!)

흐름상 중요 시점에는 엄한 소리들 하고 있다가, 이제 다 결정되어서 확정되는 상황에서 "이게 뭐야", 이렇게 하는 건 좀 그렇다.

요즘 내가 쓰는 용어로는 우리 모두 다 '질서 정연한 바보짓'을 하고 있는 것이고, 뭔가 엄청 열심히 한 것 같지만 사실 아무 일도 아닌 짓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뉴스라는 말이, 그야말로 새로운 거라는 말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을 눈에 보일 때 말하는 것, 그게 무슨 뉴스냐. 아직 눈에 보이지 않을 때, 그래도 충분히 알 수 있을 때 움직이는 거지.

그렇게, 이런 건 좀 아니다 싶은데, 한일 초계기가.. 바로 채널 돌려버렸다. 소심한 복수다 (그래도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 이런 건 100분 토론 시절의 손석희가 잘 하기는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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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

2019.01.29 15:15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어떤 일을 할 때 기준은 명분과 실익이다. 명분이 있느냐? 명분이 없다면 실익이 있느냐?

그걸 고전적인 기준으로 따질 때 기술적 용어로 feasibility라고 부른다.

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가?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가?
사회적으로 할 수 있는가?

세 가지를 따져본다. 수소차의 예를 들어보자. 수소차는 기술적 타당성은 애매한데, 경제적 타당성은 약하거나 거의 없다. 사회적 타당성은? 이건 꽝이다. 지금 찬성하는 국회의원들도 자기 지역에 수소 스테이션 생긴다고 민원 들어오기 시작하면 다 입장 바꿀 거다. 가장 비슷한 게 농협 개혁이다. 원칙적으로 다 찬성한다고 하지만, 자기는 좀 빼달라고 한다. 지역 농협하고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싶지 않은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이다. 개혁적인 것 빼면 시체인 국회의원에게 농협 개혁안 좀 하자고 했더니, 술 한 잔 마시자고 하고.. 결국 자기는 좀 빼달라고 했던. 사회적 타당성의 현실이다.

예타 면제는 사업 검토의 3단계 중 중간 단계인 경제적 타당성을 넘어가자는 얘기다.

물론 경제적 타당성이 사업의 전부는 아니다. bp 분석 결과가 나쁜 데도 내가 반대하지 않은 일이 있다. 대표적으로 장애인들의 지하철 접근을 위한 엘리베이터 시설. 이건 이익이 수치로는 거의 안 나온다. 그렇다고 이걸 안 하는 게 맞느냐? 나는 하는 게 맞다고 의견을 보냈다.

문재인 정부의 예타 면제..

이건 명분이 없는 일이다. 만약 한국당이 이런 걸 했다면? 그야말로 야당 시절에 난리쳤을 일이다. 지금은? 그 때 없는 명분이 지금이라도 생기지는 않는다.

실익은?

과연 경제가 살아날까? 그것도 잘 모르겠다. 경제에는 매몰비용이라는 개념도 있지만 기회비용이라는 개념도 있어서 그렇다. 기회비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실익도 별로 없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 KDI 원장하고 작은 논쟁을 한 적이 있었다. 좀 봐주라는 거다, 상황이 너무 안 좋다고.. 그 때 생각이 난다.

선진국이라는 게 그렇다. 명분이 없으면 실익도 안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게 선진국이다. 명분이 없어도 실익이 생길 수 있는 것, 그게 개도국이다.

선진국 시대에 개도국 행정, 그렇게 이해하면 이 예타면제는 명분을 잃는 것은 확실하고, 실익도 사실은 불투명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5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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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f2416 2019.01.30 22:26 신고

    머리가 그정도밖에 안돌아가냐?역시 민주당ㅉㅉ고향(지방)발전 원함 출산해.돈 줄게!노인들은 된장,간장 항암&노화+치매 예방 좋다고 홍보및 수출하고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2019.01.29 11:45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우리는 에너지 트렌드에서 이미 oecd 국가랑 많이 다른 곳으로 왔다. 우리가 어디 간 게 아니라, 그들이 딴 곳으로 갔다. 토건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던 토건을 더 하는 게 아니라, 남들이 다른 곳으로 간 거다.

나는 엄청 좌파라고 하거나 극단적인 사람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한국에서만 그렇다. 독일이나 스웨덴 아니면 덴마크에서 나 정도 온화하게 얘기하면, 중도 우파 정도로 분류된다.

내가 하는 얘기는, 대체적으로 eu 스탠다드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얘기를 한국에서 하면, 빨갱이라고 부른다.

나는 북한 정서적으로 안 좋아한다. 나한테 빨갱이라고 하는 건 좋은데, 친북좌파라고 하면 너무 좀 이상하다.

상관 없다. 그냥 나는 내 길 갈 거니까.

그런데 여전히 궁금하다. 우리는 왜 선진국들의 이런 보편적 흐름과 자꾸 더 멀어지는 것일까?

이제 우리는 외국도 많이 가고, 별거별거 다 보고 온다. 심지어는 자기네들 자식도 어지간하면 외국 가서 공부한다. 정보와 문화의 흐름에서 외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근데 왜 이렇게 정서적으로 원전을 좋아하고, 토건을 좋아하는 것일까? 그게 늘 궁금했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https://news.v.daum.net/v/20190128204513871?rcmd=rn&fbclid=IwAR2n7SuslqiZcFpJnESC8qNlZONd5xk3yxJx1o7bKgQBylLfnmz-Ysbazf8

 

세계일보

세계는 굴뚝 막고 원자력 버리는데..여전히 '연기' 뿜는 한국 [뉴스+]

나기천 입력 2019.01.28. 20:45 수정 2019.01.29. 08:09 
전 세계 패러다임 변화 외면 / "온실가스 저감".. 속속 태양열·풍력 대체 / 韓, 2030년 석탄 비중 36%로 1위 전망 / 원자력 24%, 신재생에너지는 20% 그쳐 / 발전 단가 상승·시장서 도태될 우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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