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망토하고 싶다고 해서 노란색 보자기 줬다. 큰 애는 유치하다고 하더니, 결국은 자기도 달란다.. 불타는 금요일, 아니고 황금 망토의 금요일. 난리 났다. 둘째는 오늘 어린이집도 보자기 뒤집어 쓰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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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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