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날>이라는 계간지에서 "신념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원고를 부탁받았다. 신념과 신념이 부딪히는 탄핵 국면에 관한 얘기를 써달라는 의미인데, 쓴다고 했다. 아직 무슨 얘기를 어떻게 쓸지 방향을 잡지는 못했다. 제도경제학에서 트러스트 같은 얘기를 다른 적이 있기는 한데, 신념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신념이 영어로 뭔지도 잘 모르겠다.
하여간 고민을 좀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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