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 보다가 이제 그만 일어나려고 하는데, 김연경 특집이 나왔다. 다시 엉덩이 붙이고 재밌게 봤다. 뭐 좀 더 없나, 잠시 여운을 즐길까 하는데, "한 편 야구는.." tv 끄고 일어났다. 하이고, 인간 간사하다. 야구 전혀 못 보다가 딱 5분 겨우 봤는데, 고우석이 싹쓸이 맞는 장면 중심으로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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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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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N 2021.08.0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저도 본게 하필 그 부분만 보게 되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