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앞에서

아이들 메모 2021. 10. 3. 17:33

 

병원 앞에서 잠시 보는 동안에도 열심히 노는 큰 애와 둘째. 집에서는 틈만 나면 싸우는데, 그래도 안 보니까 보고 싶다고들 울었다. 날씨가 아주 화창해서, 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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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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