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병원에서 밥 먹었다. 둘째는 기관지염이 심해져서 결국 입원. 컴 가지고 병원에 오기는 했는데, 컴 놓을 데가 없다. 그냥 띵가띵가, 애하고 같이 노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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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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