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수제비 해 먹기로. 간만에 반죽 했더니 이것도 은근 힘들다. 하는 건 그냥 하면 되는데, 입맛 까다로운 둘째랑 합의 보는 게 아주 힘들다. 겨우겨우 합의 봄.. 계란은 넣어도 된단다, 매운 거, 떡 이런 건 절대 넣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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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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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하수 2020.10.2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도 해주시고 자녀분들이 아빠 최고다 하겠어요~
    저도 해먹어보니까 마트에 찰밀가루라고 있던데 그걸 사용하고 반죽에 전분 한숟갈에 식용유 쪼금 넣으니까 손에 붙지도 않고 아주 쫄깃한 식감이 최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