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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명랑 그리고 자존감...

잠시 생각을 2018. 7. 25. 09:56

30대에 노회찬을 만났다. 그와 이재영에게 명랑을 배웠다. 그의 정의는 무섭지 않았고, 날카롭지 않았다. 그는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주려고 했고, 인간적인 자존감을 잃지 않으려고 했다. 우리 안에서 노회찬 정신이 꽃피었으면 좋겠다.

 

노회찬 빈소에 매일 수천명…이 조문 행렬은 무얼 의미하나

등록 :2018-07-24 22:22수정 :2018-07-25 09:41

 

노회찬 빈소에 매일 수천명…이 조문 행렬은 무얼 의미하나

“무거운 짐 지게 해 미안하다”
“강자들에 맞섰던 정치인 떠나”
“학생에 교통비 쥐여준 분인데”
약자 대변했던 ‘정의’ 정치인 기억

아이 손잡은 가족·학생·직장인…
노회찬 빈소·분향소 조문 열기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54720.html?_fr=mt1#csidxefc71531da021e98775331cf4c5aa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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