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있는 송현여고 갔다왔다.

 
여러가지로 어렵다. 재우지 않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그래도 뭔가 의미가 있으면 하는 심정인데, 그런 게 전달되는 지도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학교에서 부탁오면, 당분간은 어지간하면 가려고 한다. 나도 새롭게 배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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