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중권 한참일 때, 한국이 마치 거대한 진보누리와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진보누리 시절, 진중권이 뭐라고 하면 다들 매달려서, 맞다, 틀리다, 며칠을 갔었다. 

그때의 진중권처럼 윤석열은 한국을 거대한 일베로 만든 것 같다. 

진준권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진보누리는 결국 문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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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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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22.01.1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는
    진중권이 똑똑하다고 느끼기도 했던거 같은데
    제 지력이 늘고 보니
    진중권은 노력없는 냉소와
    불행을 달고
    윤비어천가 부르면서
    얼빵이 조롱가
    우석훈선생님 글도
    잠시 대단했지만
    아무 것도 비추지 못하시네요
    굳건한 이타심은 나쁘지 않지만
    동시대성 또한 굳세게 엇나가십니다
    그냥 써봅니다

  2. Yuji 흑서는요 2022.01.10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척척씨는 지금이 한참 아닌가요?
    척척씨가 트림만 해도 모든 언론이 금과옥조로 핥아주던데.
    우리 사회 진지한 공론장 형성을
    조롱과 말재주로 둔갑시킨 시조새 같은 분이죠.

    아무쪼록 척척씨, 기생충교수, 김경율 등등
    공정과 정의에 입각하여
    <Yuji 흑서> 집필에 매진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3. 개그맨 2022.01.11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 소속이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네요.
    전원주, 사미자, 최병서, 심형래 등등이 소속돼 있는 연예기획사네요.
    참 멋진 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