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몸이 힘들어서 아내가 먹으라고 준 환약들 그냥 아무 소리 안 하고 꾸역꾸역 먹었다. 큰 애가 그 빈병들 모아서 미사일 손, 그런 놀이하고 있다. 아빠, 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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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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