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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아이작 라비

2009.10.24 13:15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아인슈타인.

 

"나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없다. 단지 남달리 호기심이 많았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로 존재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영원의 신비에 대해서, 그리고 실재의 놀라운 구조에 대해 생각한다면 누구나 경외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신비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해결하려고 매일 노력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전기작가 칼 셀릭에게...)

 

우리는 벽과 천장이 온통 여러 가지 언어의 책으로 가득한 도서관에 들어가는 어린아이와 같다.

 

아이작 라비, 노벨상 수상자

 

나는 물리학자는 피터팬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절대 어른으로 자라나지 않으며, 호기심을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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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2009.10.24 15:18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hoonkim.egloos.com BlogIcon bk 2009.10.24 17:56 신고

    아이슈타인이 특별한 재능이 없었으면 우리는 아메바인가요..-_-;
    피터팬 처럼 연구할 수 있는 물리학자는 극히 소수 인듯합니다.. 특히 실험을 하는 경우에는요.. 요즘은 펀드 주는 사람은 지극히 현실적이거덩요..

    그렇지만 "어른으로 자라지 않으며, 호기심을 버리지 않는다.." 이말은 마음속에 담아 두어야 겠습니다..

  3. ezez 2009.10.24 23:35 신고

    뭐든 몰입하려면 일단 철이 없어야죠.

  4. dw 2009.10.26 01:13 신고

    저는 .. 물리학하면 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가 떠오르고...

    불확정성 원리하면... 코언 형제의 <The Man Who Wasn't There> 가 생각나면서..

    소름 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