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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2급의 천문학자

2009.10.26 13:02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허블.

 

천문학은 성직자와 비슷하다. 아무도 부름이 없이는 될 수 없다. 나는 그런 부름을 받았고 나에게는 2급이냐 3급이냐가 아니라 천문학자가 아니냐가 중요하다.

 

"나는 1급의 법률가보다는 2급의 천문학자가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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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Favicon of http://deepsea.egloos.com BlogIcon 2009.10.26 13:44 신고

    천문학자들은 별을 보고 살아서 그런지 왠지 낭만적이지 않나요.
    사이먼싱의 빅뱅 보면서 저자부터 해서 등장인물까지 다들 그런 느낌

  2. 우리나라에도 천문학에서 낭만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때가 있지요

  3. 대구근처에 있었을 것 같은 어느 천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