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아버님 무사히 잘 보내드렸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버님도 삶의 마지막 순간에 찐한 기억을 가지고 떠나셨을 것 같습니다. 


거듭,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책에 대한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수위 국정 과제..  (2) 2022.05.03
프랑스 대선과 극우파..  (2) 2022.04.25
감사만 하면서 살고 싶은..  (8) 2022.04.14
인수위 보고서를 기다림..  (2) 2022.03.30
anti-social  (8) 2022.03.30
쫄면에 물을..  (3) 2022.03.28
Posted by retir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kka3seb.tistory.com BlogIcon 까삼스 이삐 2022.04.1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Favicon of http://news.egloos.com BlogIcon 자그니 2022.04.15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YS 2022.04.1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chobi300 2022.04.1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스피닉스 2022.04.1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이라는게 참 부질없이 느껴지네요.
    힘내새요^^

  6. Dan Whang 2022.04.16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위로드리고싶습니다, 우박사님. 저도 아버님과의 이별이 얼마남지 않은듯합니다.

  7. ㅁㅁ 2022.04.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조적조 2022.04.1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장인상으로 처음 상을 치뤄봤는데 애보랴 식장가랴 정신이 없네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