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세련됨은 20세기 스타일이다. 다른 방식의 개발과 삶을 생각하는 21세기 방식에는 잘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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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일대로 본 도심의 미래]오세훈이 ‘피 토하는 심정’으로 봤다는 그 곳엔 청년들이 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1월18일 “세운지구를 보면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10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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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1.12.2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세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오세훈 뿐인가요. 민주당 사람들도 여전히 그 시대에 사는 것 같던데요 뭐. 그래도 오세훈은 세련됨이라도 있죠. 민주당 사람들은 그 시대에서 가져올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열정? 같은 것도 사라진지 오래인걸로 보이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