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책 다 읽었다.

1.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는 표현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에 나온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책 거의 다 읽었을 때, 녹색당 당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무절차상 민주당을 탈당하고, 녹색당 당원 가입을 처리했다.

야당 시절, 민주당 당원에 가입했었다. 이로서 다시 나는 야당 그것도 아주 약체 정당의 당원이 되었다.

여당이 된 지금의 민주당, 영 아니다..

 

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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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쇼핑 2020.10.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척척석사도 녹색당 입당 어쩌구 떠들더니...

  2. ㅂㅅㄷㄴㅈㄷ 2020.10.0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 나라 이 꼬라지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어처구니가 없네. 당신한테 속은 젊은 세월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3. ㄹㄷㅅㅈㅌ 2020.10.07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는 당신같은 사람한테 속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 꼬라지를 봐요. 그렇게 까데던 이명박근혜만도 못해요.

  4. ㅅㅈㄷㄴㅌ 2020.10.07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그렇게 까데던 이명박근혜 시절에도 고소로 입을 막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보세요. 온갖 고소로 입을 막으려해요. 왜 그런건 지적 안 합니까? 솔직히 이야기하죠. 당신 너무 이중성이 심ㅈ한거 아닙니까?

  5. 심플라이프 2020.10.0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책 쓰는데 같이 못끼신게 아쉬우신 모양이네요. 함께 하셔요 아무도 안말려요. 아 돈이 좀 있으시고 아직 책 쓰고 강연해서 먹고 살만하신가보군요. <여당이 된 민주당 영 아니다.> 당신은 더 영 아니신 분이 되신것은 모르시나보군요?

  6. 조적조 2020.10.0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말은 안함. 죄다 청와대 비서실, 여당이 보필 잘못했다함.

  7. 조적조 2020.10.1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시절, 정권 교체를 위해서 많은 시민단체와 진보 계열 사람들이 민주당에 힘을 보탰다. 지금은 그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릇에는 물이 넘쳐나는 것 같다. 책을 덮었다. 달이 차면 기울고, 물이 고이면 썩는다. 개혁으로 가지 않는 힘은 헤게모니 싸움으로 간다. 세상의 이치다-우석훈 조선일보 기고문에서 발췌

  8. ㅈㅅㅊㄱㄹ 2020.10.15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석훈씨 정신 챙겨 봅시다 어느편에 설것인가
    그렇게 문제 많던 이명박근혜 때도 안터지는 일들이 일어나고 잇지요 ㄹㅇ ㅇㅌㅁㅅ 등등 왜 이런것에는 침묵하시나요
    누구한테 몰 얘기하고 책을 쓰기전에 스스로 반성을 해보세요
    인간은 누구나 부족한 존재고 실수를 저지르는 존재에요 혼자 고고한 척 하지 맙시다
    아니면 진중권처럼 투사가 되던지

  9. 2020.10.2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편먹기에 뇌가 먹혀버린 인간들 많네요 ㅋㅋㅋ

  10. 답답 2020.11.22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다수가 되어 힘으로 모든사안을 밀어부치는 상황도
    민주당을 비판하면 공격하는 맹목적 문빠들도 환멸스럽지만
    다른대안이 뭔지를 모르겠어서 답답하다.
    그렇다고 미통당 찍을수도 없고 녹색당 찍자니 세력이 너무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