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띠..

아이들 메모 2019. 8. 31. 03:25

 

오늘은 우리 집 어린이들 태권도 심사일. 드디어 노란 띠가 되었다. 여섯 살 둘째가 격파한 나무를 자랑스럽게 들고 왔다. 자기가 나무의 약점을 정확하게 주먹으로 때렸다고 한다. 약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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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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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1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태권도 노란띠~^^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