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 큰 애가 어디 가서 배워왔는지, 아빠의 청춘을 뜨문뜨문 부른다. 브라보, 브라보, 아빠의 청춘.. 참 내. 이런 노래를 들을 날이 올 줄은 나도 몰랐다. 예전에 안성기 나온 영화에서, 아주 구성지게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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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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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0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마루코는 아홉살 2019.05.0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는 괴로워(이명세,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