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72724?sid=110
[우석훈의 청년이 행복한 나라] 주관식 입시, 뒤늦은 변화
제도의 눈으로 역대 대통령을 생각해 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서슬 퍼런 전두환 전 대통령도 금융실명제를 검토했지만, 못 했다. 1993년 전격적으로 금융실명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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