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폰

아이들 메모 2019.06.25 07:11

여섯 살 둘째가 자기한테는 아이폰을 사달라고 했다. 무슨 말인가, 한참 생각했다. 나도 아이폰을 쓰던 시절이 있기는 했다. 키즈폰 얘기를 듣고서야 무슨 말인지 알았다. 키즈가 아닌 '아이'니까, 자신을 위한 '아이' 폰 사달라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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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석훈 re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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