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가 딱지 치기 하잔다. 나는 tiny little 딱지. 몇 번 해봤는데, 반칙 쓰지 않으면 넘길 수가 없다. 얘가 날 닮은 것 같지는 않다. 나는 딱지 치기 안했다. 이기고는 아주아주 좋아한다. 오늘도 해가 저물었다. 오늘 어린이집 옮기고 울었다. 더 같이 놀아주려고 한다. 그러나 딱지 치기는 쉽지 않다...

'아이들 메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의 시대는 마감하고...  (0) 2018.02.05
아이고, 삭신이야...  (0) 2018.02.02
불공평한 딱지 치기  (0) 2018.02.01
라디오 인터뷰 사건  (0) 2018.02.01
인기 있는 장난감  (0) 2017.11.15
옥토넛 탐험선 사건  (0) 2017.11.14
Posted by retire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