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8 13:53
민주당, 별로 기대는 안 하지만, 보면 볼수록 쪼다 집단이다.
사퇴서 들고 국 끓여 먹나?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다.
기다릴 때가 있고, 움직일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고, 용기를 낼 때가 있다.
드라마를 만들지 못하는 정치 집단, 그들은 그저 쪼다일 뿐이다.
민주당, 별로 기대는 안 하지만, 보면 볼수록 쪼다 집단이다.
사퇴서 들고 국 끓여 먹나?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다.
기다릴 때가 있고, 움직일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고, 용기를 낼 때가 있다.
드라마를 만들지 못하는 정치 집단, 그들은 그저 쪼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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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해. 국회의원은 어디까지나 국회의원. 그 밥에 그 나물.
웬일로 움직이나 싶었는데, 역시...
쪼다 <- 정답입니다요.
글쎄요. 국민들이 민주당 사퇴를 반대하는데 이에 역행하여 사퇴를 하면 안되죠.한나라당의 언론법 통과가 민의에 거슬리는것처럼요.. 민주주의란 원래 민의를 수렴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 높은 월급과 권력이 아까워서 사퇴할 수 있을까 싶더니만... -_-
오늘 신문기사에선 야당이 대립각을 세운다, 고 되어있던데 더 세밀한 이곳의 소식은 슬프군요.
네 이럴줄 알았습니다. 타이밍도 못맞추고 베짱과 결단력도 없는 민주당은 역시 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이때까지 했던 모든 말들이 정치적 쇼가 되어버린 셈이죠. 뉴민주플랜 들먹일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설치류잡을만한 용자가 없으니 이제 미래가 막막하기만 합니다.(민주당이 설치류 킬러역을 해야하는데 이리 약하니 원...) 한숨만 나옵니다.
그 약점 많던 2mb를 어쩌지 못했던 정동영,
저 약점 많은 한나라당을 어쩌지 못하는 정세균,
얼마나 답답했으면 dj가 다시 나타났을까 싶기도합니다
먼 훗날 민주당이 쪼다라서 참 다행이었다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이 쪼다인게 딱히 드라마를 만들지 못해서이겠습니까?
모르긴 몰라도 경제적인 면에서건 정치적인 면에서이건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건 평등일겁니다. 그딴거 애써 무시하면서 누구인지도 불분명한 '국민'이라는 사람들에게 '감동'이라는 걸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드라마 만들 능력까지 있다면 그건 정말 좀 후덜덜한 미래 아닐까요?
10:90인 사회를 원하는 사람들과 20:80인 사회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싸운다고 해서 하위 50에 속하는 사람들이 20:80인 사회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응원한다고 하면 그거야말로 쪼다짓이겠죠.
민주당이 부지런히 쪼다짓해서 얼렁얼렁 한날당에 흡수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불행인건 민주당 쪼다들도 자기들이 쪼다소리를 듣는한이 있어도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게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지 정도는 생각하고 사는 것 같아요.
사퇴하면 헌소낸거 자격도 상실되고,차라리 헌재에서 기각되면 그떄 사퇴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그리고 만약 사퇴한다면 재보선 불출마도 동시에 선언해야할듯
이건 뭐 노빠들의 생쇼가 이어지네요.
지금 당장 사퇴서 들고 의장실로 들이밀어봐야
의장이 안 받아주면 장땡이고
그렇게 바로 전원 사퇴해버리면...
조중동이나 중간계 언론까지
비판대열에 가세하는데...
그럼 자폭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