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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ired 2010/09/09 03:41
단체에 상근은 3년을 했었는데, 건강이 너무 안 좋은 상황이라서 상근은 한동안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상근을 맡을 생각은 없었는데...

4대강 상황실이, 경향신문 건물에 있는 민노총 본부에 차려졌다.

마지막으로 내가 연대회의의 사무국장을 맡았던 게, 노무현 시절의 농지법 개정할 때의 일이었는데. 그 시절에도 건강이 안 좋아서 엄청 헤맸었다.

4대강은, 올해 하반기, 내년 초가 고비다.

이번 판에는, 필요하다면 상근도 할 생각이다.

4대강을 저지할 수만 있다면, 내가 뭘 못하겠나 싶다...

필요하다면, 뭐라도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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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9 10: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제발 2010/09/09 11:20  Addr  Edit/Del  Reply

    우석훈 박사님 우석훈 박사님이 괴물의 탄생에서 말씀하신 한국사회에

    진짜 큰 경제적 위기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하시나요??? 궁금합니다. 답변좀해주세요

  3. 2010/09/09 17: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joy 2010/09/11 14:49  Addr  Edit/Del  Reply

    그렇게해서라도 막아야하는 거지요? 흠......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상근말고 소심한 민간인이 할 수 있는 목록 좀 만들어주세요.

  5. 예니&로라 2010/09/12 01:44  Addr  Edit/Del  Reply

    샘 채소값이 한우값이예요
    이젠 채소도 못먹고 광우병 걸린 쇠고기나 먹으면서 콱 죽어버리라고 강요하는거 같아요 ㅠ ㅜ
    어디에다 채마밭이라도 하고 싶은데 도시빈민이 뭔 돈이 있어 채마밭을 .....

  6. 밥풀 2010/09/12 22:16  Addr  Edit/Del  Reply

    와우와우와오우!
    고맙습니다><그 말씀을 기다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