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4 13:50
이 블로그에 방명록이 달려있기는 한데,
저는 방명록 거의 보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컴이, 끝내주는 속도라서, 뭔가 열기도 어렵고,
저는 하루에 컴 쓰는 시간을 가급적이면 10분 넘기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저는 연락으로 구글 멜 말고는 일절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섭섭하셔도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네요.
전화 연락도 안 받습니다.
3월과 4월에는 생태경제학 아직 정리못한 두 권 정리를 해야하고, 문화경제학도 수정을 해서 출간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건강도 좀 회복해야 하는 상황이구여.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석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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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의 세상읽기] 내가 레퍼렌덤을 지지하는 이유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55
컬럼에서 우쌤의 국민투표주장선호에 대한 논거를 볼 수 있습니다.
끝내주는 속도...ㅋㅋㅋ
http://www.koreaathome.org/ 같은걸로 남아도는 컴을 우쌤연구(물론 과학자가 아니시라서...)를 도와주고픈 생각이 드네요.
혹시 IE쓰신다면 chrome이나 opera라도;;;
사람들이 자기들 스스로 뭔가 좀 끄적거려보기도 하고 그래야지, 남의 좋은 글 받아다가 자신들 지면에 싣는 것에 저렇게 매달려서야... 방명록에 넘쳐나는 기고나 강연 글들을 보면 블로그 주인이 응답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판단해서 지치지도 않고 저렇게 꾸준히 떼를 쓰는 건지.. 참.
ㅋ 전 우쌤 피곤할까바 질문형댓글은 안답니다. ^^;
궁금해하긴 하지만 우석훈이 어떤 식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까 하고 생각해보면 답은 비슷하게 나와서리...
예, 지극정성이시네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