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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2018.09.25 22:05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호박꽃이 피었다. 캐스퍼, 300미리 구간으로 간이 접사. 이제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간다. 둘째가 기저귀 뗀 다음부터 긴장감 확 내려갔다. 육아의 시기는 이제 거의 끝나가고, 놀이와 교육, 정말로 다른 또 다른 단계로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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