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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보리수 열매

2018.06.02 14:00 | Posted by 우석훈 retired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야옹구 팍 늘어졌다. 이 방에 내가 같이 있다. 나도 휴... 50미리 렌즈. 삥은 수동으로 잡았다. 요렇게 가만히 있을 때에는 수동도 괜찮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방법없다.

 

 

날이 좋아서 그런지 보리수 열매 익어가는 게, 하루가 다르다. 적당히 하다가 따야지, 그냥 잘 익게 두면 새들이 다 먹어버린다. 올해 딸기는, 딱 한 알 건졌다. 새들이 진짜 깨끗이 먹어버렸다... 칼 차이즈 표준 줌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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