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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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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관함

아기 키우면서 글쓰다 보니, 정말로 물리적으로 뭘 어쩔 수 없는 순간의 연속이다.

 

꼭 쓰고 싶었는데, 쓰지 못한 글들, 제목만 잠시...

 

- 머머, 치치포포

 

- 이오, 치코

 

- 내 인생에 최고로 행복한 날들

 

- 마, 빠 그리고 마

 

- 저농약 쿵

 

쓰고 싶은 글이 좀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된다... 그리하여 제목이라도 기록만.

Comment

  1. 퀼트 2014.07.14 17:04 신고

    2권 빼곤 유아어인가 보군요.

  2. xcvzxcv 2014.07.17 20:45 신고

    뭐라는거야

  3. BlogIcon Q 2014.07.20 11:00 신고

    아이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육아기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4. 2014.07.21 16:50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7.28 14:58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7.29 22:54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8.04 22:45

    비밀댓글입니다

  8. 일인분인생을 너무 유쾌하게 읽은 독자로, 궁금하네요~~!!